[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신한은행이 5일 수출보험공사와 함께 환변동 보험으로 손실을 입은 중소기업에 모두 3000억원을 지원해주기로 했다. 환변동 보험이란 환차손을 예방하기 위한 상품으로, 환차손이 발생했을 경우 보험금을 탈 수 있다.
신한은행은 수출보험공사가 발행하는 수출신용보증서를 담보로 ‘환변동보험 지원대출’을 출시했다.
대출 금리는 연5.6%, 대출한도는 환수금 상환액 범위, 그리고 대출기간은 환수금 회수 보증서 만기까지 가능하다.
▲ 신상훈 신한은행장(오른쪽)과 유창무 한국수출보험공사 사장이 협약식에 서명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토마토 김현우 기자 dreamofana@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강진규 온라인뉴스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