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기자] 한국사이버결제가 상승장 속에 유일한 하한가라는 불명예 기록을 세우고 있다.
5일 오후 1시20분 현재 한국사이버결제는 전일보다 520원(-14.88%) 떨어져 2975원에 거래되고 있다.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졌다.
한국사이버결제는 지난달 24일부터 지난 4일까지 8거래일 연속 상승했지만 끝내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한국사이버결제는 '적대적 인수ㆍ합병(M&A)설'로 대주주 간 움직임이 주목되며 주가가 지난달 24일 이후 이달 4일까지 상한가 4회를 포함해 8거래일 동안 70% 이상 급등했다.
한국사이버결제는 최근 전 최대주주와 현 대표이사 측이 지분 경쟁 조짐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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