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민 키움증권 연구원은 “SK C&C의 올해 순이익이 5914억원에서 4932억원으로 하향했다”며 “이에 따라 주당 합산 가치가 18만5432원에서 13만9653원으로 떨어졌다”고 설명했다.
안 연구원은 “하반기에는 비IT부문 매출 성장세가 지속되고 해외 시장 수주도 늘어날 것으로 보여 영업이익률이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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