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찾아가는 문화공연
연말까지 신청기업 현장에서 직접 공연
2008-11-04 17:09:00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강명주기자]  중소기업문화경영지원센터가 연말까지 중소기업을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펼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화나눔추진단이 주최하고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가 후원하는 중소기업문화공연「감동의 문화로‘중소기업, 희망엔진을 달아라!-Ⅰ」행사가 오는 11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전국 중소기업 현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행사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중소기업이 공연비용을 함께 부담하며, 중소기업은 100만원 정도의 비용으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연극, 실내악, 전통예술 등을 기업이 원하는 날짜에 기업 현장 등 원하는 장소에서 관람할 수 있다.
 
중앙회 조유현 본부장은 “이번 공연행사가 평소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산업단지 및 농공단지안의 중소기업 직원들에게 문화예술의 향수를 체험하게 함으로써 활력소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접수기간은 오는 10()까지이며, 신청서는 중소기업문화경영지원센터홈페이지(www.happyculture.or.kr) ‘정보자료실-센터자료실’에서 내려받아 팩스(fax 02-785-2098)나 이메일(happyculture@kbiz.or.kr)로 접수하면 된다.문의는 중소기업문화경영지원센터☏ 02-2124-3308/9.

뉴스토마토 강명주 기자 ju@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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