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자산유동화증권(ABS) 과정 개설
2012-07-11 10:58:58 2012-07-11 10:59:52
[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자산유동화증권' 과정을 개설하고 오는 25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다음달 21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과정은 자산유동화증권(ABS) 관련 전문지식 습득을 통해 ABS업무 종사자의 실무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개설했다.
 
ABS(Asset-Backed Securities)는 기업의 매출채권, 부동산을 비롯한 여러가지 형태의 자산을 담보로 발행한 채권이다.
 
주요 과목은 자산유동화증권 개요, 발행전략, 회계, 세무, 실무사례, 판매전략 및 위험관리 등으로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이뤄졌으며 강사진은 현직 자산유동화증권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교육원은 이 과정과 연관된 심화과정으로 하반기에 '채권운용전문가', '채권신용분석전문가' 등을 개설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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