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證, 7월 컬쳐클래스 ‘로미오와 줄리엣의 초대’ 개최
2012-06-28 10:45:21 2012-06-28 10:46:05
[뉴스토마토 홍은성기자] 신영증권(001720)은 다음달 16일 ‘7월의 신영컬처클래스, 로미오와 줄리엣의 초대’ 강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세종문화회관 이사장이자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에 재직중인 김석만교수의 해설과 전문 연기자들의 연극 시연으로 꾸며진다.
 
‘연기의 탄생’이라는 주제로 연기의 표현을 쉽고 흥미롭게 설명하고 ‘로미오와 줄리엣’의 명장면 중 하나인 발코니 장면을 전문 연기자의 시연으로 관람하게 된다. 또 연극 시연 후 배우들과의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신영증권 관계자는 “세익스피어의 풍부한 시적 은유로 특히 유명한 ‘로미오와 줄리엣’의 작품해설과 연기관람을 통해 연극 연기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참가신청은 신영증권 홈페이지(www.shinyoung.com)에서 신영증권 고객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좌석의 제한으로 인해 이날부터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