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투자증권, 선물·옵션 수수료 대폭 낮춰
신규 고객 대상으로 모든 업무수수료 무료 제공
2012-06-28 10:02:50 2012-06-28 10:03:34
[뉴스토마토 정세진기자] IBK투자증권은 선물·옵션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온라인 거래 수수료율을 대폭 낮춘다고 28일 밝혔다.
 
신규 고객이 홈트레이딩시스템(HTS)으로 거래할 경우 KOSPI200/스타지수 선물과 KOSPI200 옵션 수수료율은 0.01%, 0.5%에서 0.0015%, 0.05%로 각각 낮아진다.
 
1000만원 거래시 선물 150원, 옵션 5000원의 매매수수료만 내면 된다.
 
개별주식선물 수수료율도 0.007%로 낮췄으며, CME야간선물거래 수수료와 출금이체 등 각종 업무수수료도 면제된다.
 
단, 유관기관수수료는 면제 대상이 아니다.
 
수수료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IBK투자증권 지점 및 제휴은행인 IBK기업은행과 하나은행에서 선물·옵션 계좌를 개설한 후 HTS 또는 IBK투자증권 전지점 및 핫라인센터(1588-0030, 1544-0050)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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