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성원기자]외환은행은 서충석 부행장(사진, 左)을 최고리스크관리책임자(CRO)로, 김지원 재무지원본부장(사진, 右)을 최고재무책임자(CFO)로 각각 임명했다고 28일 밝혔다.
1979년 입행한 서 부행장은 재무본부장과 시장영업본부장을 거쳐 지난 2005년부터 CFO 업무를 담당했다.
김 본부장은 1981년 입행해 재무기획부장과 재무지원본부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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