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푸드, 어린이 '뷰티 컨설턴트' 체험 공간 마련
2012-06-26 11:22:35 2012-06-26 11:23:30
[뉴스토마토 류설아기자] 화장품 브랜드숍 스킨푸드(www.theskinfood.com)는 어린이 직업 체험 테마파크인 '키자니아 서울' 2층에 '스킨푸드 뷰티살롱'을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5일 문을 연 스킨푸드 뷰티살롱은 참가 어린이들이 스킨푸드 유니폼을 입고 뷰티 컨설턴트 체험을 하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실제 스킨푸드 매장처럼 꾸몄으며 화장품과 고객 응대 매너에 대해 배우고 네일 케어도 체험할 수 있다.
 
스킨푸드 뷰티살롱을 체험한 어린이에게는 뷰티 컨설턴트 교육 수료를 뜻하는 스킨푸드 멤버십 카드를 지급하고 스킨푸드 라이스 마스크 워시오프와 고트밀크 앤 라벤더 바디밀크 포 베이비 미니어처 2종을 기념품으로 증정한다.
 
스킨푸드 관계자는 "뷰티업계에 대한 어린이 직업 교육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며 "키자니아에서의 체험을 통해 미래 고객인 어린이들에게 스킨푸드가 보다 친근한 브랜드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 송파구 잠실에 위치한 키자니아 서울은 어린이들이 소방관, 연구원, 경찰관 등 90여가지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테마파크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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