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은혜기자]이크레더블이 코스닥상장 첫날 하한가까지 급락하는 등 우울한 신고식을 치르고 있다.
24일 오전 10시24분 이크레이더블은 시초가 대비 2400원(14.81%) 하락한 1만3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는 공모가 1만8000원보다 낮은 1만6200원에 결정됐다.
이크레이더블은 전자신용인증 전문업체로 한국기업평가의 자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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