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C證, 670억 가양동 재개발사업 파이낸싱 완료
2012-06-12 13:53:43 2012-06-12 13:54:32
[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HMC투자증권(001500)은 서서울자동차산업과 가양동 자동차 매매단지 재개발사업을 위한 670억원 규모의 자금조달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HMC투자증권이 금융 주관한 이번 재개발사업은 서울시 강서구 가양동 50-5번지 일원의 낙후된 자동차매매단지를 100개의 중고차 매매장이 입주 가능한 현대적 단지로 재개발하는 프로젝트다.
 
HMC투자증권은 "면적기준 90%이상 임대계약이 완료됐고 완공은 오는 2014년 4월로 예정하고 있다"며 "선진화된 시스템과 쾌적한 쇼핑공간으로 국내 중고차 시장의 랜드마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정용윤 HMC투자증권 IB2본부 상무는 "HMC투자증권은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증권사로서 차별적 딜 수행능력을 통해 향후에도 유사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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