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강진규기자]
한국은행이 제1차 스왑 경쟁입찰을 실시한 결과 낙찰액은 총 15억2000만달러가 낙찰됐다.
한국국은행은 21일 경쟁입찰 방식을 도입한 이후 처음으로 실시한 스왑 경쟁입찰에서 3개월물 외환스왑 매입(Sell & Buy, 한국은행 기준)의 입찰액은 총 25억달러였고, 응찰액은 23억2000만 달러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 최종 낙찰액은 15억 2000만달러였고, 평균 낙찰 스왑포인트는 -6원97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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