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우정화기자]태웅이 10% 넘게 오르며 급등세를 기록해 시가총액 1조원을 회복했다.
21일 코스닥시장에서 태웅은 오전 10시 9.66%오른 6만 4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조선업종이 본격적인 하강에 접어들었다는 우려 등의 악재들이 이어지면서 태웅은 코스닥시장의 시가총액 상위종목들 중 10%안팎의 급등락을 반복하는 변동성이 큰 지수의 흐름을 보여왔다.
전문가들은 "태웅이 3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보이는 만큼 앞으로 지수 상승의 호재들이 충분히 있다" 며 "전반적인 시장 분위기가 안정되면 앞으로 상승세를 유지할 수 있을 것" 이라고 전망했다.
뉴스토마토 우정화 기자 withyou@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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