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주연기자]금융감독원은 ‘제31회 보험계리사 및 손해사정사 제2차 시험 합격자’를 발표했다고 16일 밝혔다.
금감원에 따르면 이번 2차 시험은 총 3137명(보험계리사 605명, 손해사정사 2532명)이 응시해 이중 480명(보험계리사 80명, 손해사정사 400명)이 합격, 15.3%(보험계리사 13.2%, 손해사정사 15.8%)의 합격률을 나타냈다.
합격자의 성별 구성비에서는 보험계리사의 경우 여성합격자비율이 45.0%에 달하는 반면 손해사정사는 남성합격자가 88.8%로 분석됐다.
합격자 명단은 금감원 홈페이지(www.fss.or.kr)와 보험개발원 홈페이지(www.kidi.or.kr)에서 오는 17일부터 열람이 가능하며 합격증서는 보험개발원(인력관리팀, 02)368-4060)에서 교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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