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순영기자] 타이어주가 원자재가격 하락과 수급호전으로 상승세다.
14일 오전 9시32분 현재
한국타이어(000240)는 1.77% 오른 4만6150원을 기록중이다.
넥센타이어(002350)는 1.03% 상승한 1만9700원이다. 특히 넥센타이어는 기관과 외국인이 집중적으로 매수하면서 사흘째 오름세다.
이같은 강세는 타이어원재료인 부타디엔의 하락과 가격대비 우수한 품질의 타이어를 구입하는 선진국의 스마트바이 현상 확대때문이라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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