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강은혜기자]
상보(027580)가 광학산필름을 적용한 염료감응 태양전지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9일 오전 11시15분 현재 상보는 전날보다 250원(2.12%) 오른 1만2050원에 거래 중이다.
이 특허는 빛의 외부 손실없이 자연광 또는 솔라시뮬레이터에서 발생한 램프 광원을 그대로 반사해 광효율을 극대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회사측은 이번 특허기술을 이용해 "광효율이 우수한 염료감응 태양전지를 대량으로 제조·판매하는데 이용할 것이며 신 재생에너지 관련 사업을 발전시키는데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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