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협, 유관기관 공동 펀드 등 논의(상보)
2008-10-10 15:27:43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박제언기자] 10일 한국증권업협회에서 국내 35개 증권사 사장단 긴급회의를 갖고 미국시장 불안으로 인한 국내 증시 급락에 따른 투자심리 불안 해소를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 증권시장 비상협의체 설치운영 ▲ 대국민 홍보 활동 강화 ▲ 증권사 보유주식 매도 자제 ▲ 증권유관기관 공동펀드 조성  ▲ 해외금융상품 판매 자제 등을 논의했다.
 
또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정책 당국에 건의하기로 했다.
 
정책 당국에는 ▲ 통화정책의 탄력적 운용 ▲ 적립식펀드 세제혜택 등 장기투자자에 대한 조속한 지원 ▲ 증권거래세 한시적 면제 ▲ 자사주 매입금액 법인소득 공제 등을 건의할 계획이다.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emperor@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