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명정선기자]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증권 투자 교육을 위해 토마토TV가 대학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토마토TV는 오는 18일부터 부산, 대구, 광주에 있는 국내 유수 대학과 연계해 증권 교육프로그램'증권유니버시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따라서 일반 투자자들은 이번 과정을 통해 신뢰 받을 수 있는 대학에서 일회성이 아닌 체계적인 증권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이경록 토마토 TV기획팀장은" 개인투자자들이 막연한 투자상식을 믿고 주식시장에 뛰어들었다 큰 손실을 보는 경우가 많다"며 "이들에게 주식에 대한 기본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해외 유수 대학의 일반인을 위한 주식강의를 벤치 마킹하게됐다"고 말했다.
교수진은 전 대우경제 연구소장이며 이토마토 경제연구소장인 박춘호 소장, 이승석 코리아증권리서치 대표(주임교수), 한규수소장, 오세기소장, 금산 등 국내는 물론 해외부문, 파생, 상품, 실전투자에 거쳐 그 이름과 명성만으로도 화려한 전문가들이다.
박춘호 이토마토 경제연구소 소장은 "이제 아는 만큼 투자에 성공하는 시대"라며 "일반 투자자도 투자를 위해 체계적이고 정확한 투자지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증권유니버시티 강의 과정은 이번 10월 18일(토) 부산 경성대학교, 10월 19일(일) 대구 계명대학교, 10월 25일 광주 조선대학교 에서 개강된다.
커리큘럼은 각 대학의 평생교육원에서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8주 과정이며 첫날 강의는 공개 강의로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증권 전문케이블 채널 토마토TV 이경록팀장 02-2128-3313
뉴스토마토 명정선 기자 cecilia102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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