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미국 자동차업계 '빅3' GM, 포드, 크라이슬러가 지난달 판매 호조세를 이은 것으로 나타났다.
3일(현지시간) 주요외신에 따르면 GM은 3월 미국내 자동차 판매가 23만1052대로 전년대비 12% 증가했다. 특히, 소매 판매가 14% 늘어나며 전체 매출의 74%를 차지했다.
포드는 지난달 전년대비 5% 늘어난 22만3418대를 판매하며 5년래 최고 판매실적을 기록했다.
크라이슬러는 34% 증가한 판매수치를 보였다.
또 닛산은 지난달 12.5%, 폭스바겐은 35% 증가한 판매수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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