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KBS보궐이사로 김현태 교수 추천
2008-10-01 12:46:54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이형진 기자] 한국방송공사(KBS) 보궐이사에 김현태 창원대 교수가 추천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일 전체회의를 열어 방석호 전 KBS 이사의 사임으로 공석이 된 자리에 김 교수의 보궐이사 추천을 의결했다. 김 교수의 임기는 내년 8월31일까지 전임자의 잔여임기로 보장받는다. KBS 보궐이사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추천을 거쳐 대통령이 임명된다.
 
김 교수는 56세로 동아대 법학과를 졸업했고 언론중재위원회 경남중재부 위원, 창원대 총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창원대학교 법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뉴스토마토 이형진 기자 magicbullet@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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