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회사채 2조600억원 발행..시장활기 지속
입력 : 2012-03-16 14:36:46 수정 : 2012-03-16 14:36:51
[뉴스토마토 정경진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는 3월 셋째주(3/19~3/23) 회사채 발행계획 집계 결과, 대우증권이 대표주관하는 GS에너지 2회차 6000억원을 비롯 총 23건 2조600억원어치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이는 이번 주(3/12~3/16) 발행계획인 총 30건(2조570억원)에 비해 발행건수는 7건 감소하고 발행금액은 30억원 증가한 것으로 2조원대 발행이 추진되면서 회사채 시장이 활기가 이어지고 있다.
 
채권 종류별로 살펴보면 일반무보증회사채 16건 1조8300억원, 금융채 7건 2300억원이다.
 
자금용도는 운영자금 1조2580억원, 차환자금 2400억원, 시설자금 562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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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경진
  • 기자

콘텐츠전략부장을 맡고 있으며 뉴미디어와 증권시장, 금융시장, 재테크 등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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