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헌일 회장, 엔지니어 대표로 새누리당 비례대표 '도전장'
30만 엔지니어 대표로 비례대표 신청..과총 추천 후보자 중 유일한 엔지니어 출신
2012-03-16 08:47:59 2012-03-16 08:48:06
[뉴스토마토 원나래기자] 문헌일 한국엔지니어링협회장이 새누리당 비례대표로 오는 4.11 총선에 도전한다.
 
15일 새누리당과 엔지니어링업계에 따르면 문헌일 협회장은 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이하 과총)의 추천으로 4.11총선 새누리당 비례대표에 출사표를 냈다.
 
문헌일 회장은 과총이 추천한 후보자 총 50여명 중 유일한 엔지니어 출신으로 30만명의 엔지니어를 대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문엔지니어링 대표이사인 문 회장은 30여년간 엔지니어링산업에 활동하며 IT기술개발 및 SOC산업 발전에 큰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15대 한국엔지니어링협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엔지니어링업계의 해외진출과 중소엔지니어링업계의 이익대변에 앞장서는 등 업계를 위해 공헌한 인물이기도 하다.
 
과총 관계자는 "이번에 추천된 후보자 가운데 엔지니어 출신 기업가는 문헌일 회장이 유일하다"며 "대한민국의 엔지니어링산업 발전을 위해 밑바닥부터 노력해 온 문 회장을 엔지니어링업계 대표로 추천했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