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케이비물산(008540)은 김철홍씨가 채무 지급거절을 이유로 지난 1월10일 회사에 대해 전주지방법원에 파산신청을 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파산신청이 기각될 수 있도록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거래소는 29일 오후 2시53분 케이비물산 주식의 매매거래를 정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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