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경진기자] 노인용 기저귀 생산업체인
모나리자(012690)가 정책 수혜주로 부각되며 나흘째 급등했다.
9일 오전 9시9분 현재 모나리자는 전날보다 710원(14.98) 오른 5450원을 기록했다.
이 종목은 지난 6일부터 4거래일 연속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3일째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모나리자의 강세는 지난 5일부터 65세 이상 노인에 대한 '방문 치매검진' 의무화가 골자인 치매관리법 시행에 따른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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