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이도 매스티지, 신제품 미백 젤 크림 출시
2012-02-06 15:47:15 2012-02-06 15:49:07
[뉴스토마토 류설아기자] 시세이도 매스티지는 미백 젤 크림 '에릭실 화이트 리셋 브라이트니스트'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신제품은 독자성분인 '브라이트 임팩트'를 배합한 미백 젤 크림으로, 이 성분의 올리브잎 추출물 등이 피부톤을 환하게 가꾸고 멜라닌 생성을 억제해 기미·주근깨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미백유효성분 'm-트라넥사믹애씨드'로 과다 축적된 멜라닌 색소의 생성을 억제해주고, 자외선으로 인한 손상을 막아주는 '클리어 워크 이펙터'가 배합돼 있다.
 
세안 후 기초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진주알 1알 정도의 크기를 덜어 얼굴 전체에 고르게 펴 바르면 된다. 제품은 국내 백화점 지하와 대형마트의 시세이도 매스티지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제품은 40g에 6만5000원.
 
회사 관계자는 "여성의 가장 큰 고민은 바로 칙칙한 피부톤"이라며 "이번 신제품은 투명하고 빛나는 피부를 유지함과 동시에 보습기능까지 갖춰 화이트닝과 수분 케어를 동시에 하고자 하는 여성의 고민을 말끔히 씻어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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