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유나기자]
거북선6호(114140)선박투자회사는 유상감자로 일반 공모 투자자의 전액 자본환급이 예정돼 상장 폐지를 결정했다고 31일 밝혔다.
회사측은 "상장폐지 전 일반 주주에게 100% 유상감자 및 분배한다"고 말했다.
거북선6호는 99.9% 비율로 감자를 결정, 자본금이 종전 59억5000만원에서 5000원으로 줄었다. 발행주식수는 119만원에서 1주로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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