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드라이빙케어 2.0' 어플리케이션 출시
2012-01-26 11:01:09 2012-01-26 11:01:09
[뉴스토마토 김유나기자] 르노삼성자동차는 자사의 애플리케이션 '드라이빙 케어'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드라이빙 케어 2.0'를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 르노삼성자동차가 새롭게 업그레이드한 '드라이빙 케어 2.0' 무료 애플리케이션.
 
르노삼성차가 만든 무료 차량관리 애플리케이션인 '드라이빙 케어'는 출시 2개월 만에 3만8000건의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새롭게 출시된 '드라이빙 케어 2.0'은 기존 앱의 고유 기능에 사용 고객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다양한 기능을 추가,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추가된 주요 기능으로는 ▲르노삼성차 멤버십 서비스 ▲주유 타입별 정비 항목 ▲전월·전년 대비 지출액 ▲월·연간 지출 리포트 기능 ▲SMS 자동 입력 등으로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또 ▲멤버십 회원 정보 연동 ▲정비예약 ▲시승·구매상담·카탈로그 신청 등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앱은 애플 앱스토어, 안드로이드 마켓, 국내 앱스토어 등에서 누구나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다.
 
김구수 르노삼성차 광고 판촉팀 부장은 "업그레이드 된 드라이빙 케어 2.0의 출시를 계기로 르노삼성차의 운전자에 대한 배려를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외에도 더욱 다양한 디지털 기반 프로그램을 선보여 디지털 마케팅 선도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