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업계, 일제히 설 연휴 특별무상점검 서비스
2012-01-17 12:00:00 2012-01-17 12:00:00
[뉴스토마토 김유나기자] 한국자동차공업협회는 설 연휴를 맞이해 귀향객들의 편의 도모를 위해 국내 완성차 5개사가 일제히 오는 20일~24일 5일 동안 고속도로와 국도 등 전국 일원에서 '설 연휴 특별무상점검 서비스행사'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엔진과 브레이크, 타이어 점검, 냉각수, 각종 오일류 보충 등 점검을 받을 수 있고, 필요시 소모성 부품은 무상으로 교환해준다.
 
또 인근 지역 고장차량에 대한 긴급출동 서비스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이밖에 장거리 운행을 위한 차량관리와 안전운전 요령을 안내하고, 전국 어디서나 가까운 정비소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귀성객들에게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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