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핫이슈)프랑스, 등급 강등에도 국채 발행 성공
2012-01-17 08:18:33 2012-01-17 08:18:33
[뉴스토마토 한은정기자]
 
민태성의 글로벌 핫이슈(미국/유럽)
출연: 민태성 부장(이투데이)
=============================================
· 프랑스, 등급 강등에도 국채 발행 성공
· S&P 더블펀치, EFSF 등급 강등
· 그리스 비자발적 디폴트 가능성 고조

▶프랑스, 등급 강등에도 국채 발행 성공
· 프랑스, 18억 9500만 유로 규모 국채 1년물 발행
· 총 85억 9000만 유로 규모의 3개월물/6개월물 국채 발행
· S&P의 신용등급 강등 사실상 영향 없어

▶국채발행 성공…프랑스 '낙관론'
· RBC 캐피탈 마켓, "프랑스 비관적이지 않다"
· 1조3000억 유로 규모 유동성 갖고 있는 사실 긍정적
· 사르코지, 개혁조치 '진행중'

▶국채금리 하락 등 금융 시장 빠르게 안정
· 프랑스 국채 10년물 수익률 전일대비 0.04%P 하락
· 전문가들, "지난해 8월 미국 신용등급 강등 이후 최저 수준"
· 무디스와 피치, 프랑스의 신용등급을 기존 'AAA' 유지

▶S&P 더블펀치, EFSF 등급 강등
· S&P, EFSF 신용등급 AAA→AA+로 한 단계 하향
· EFSF, 긴급구제금융 자금 조달 계획 타격 불가피
· 프랑스와 오스트리아의 국가신용등급 AA+로 강등

▶그리스 비자발적 디폴트 가능성 고조
· 그리스, 민간 채권단과 협상 준비중…타결 가능성 낮아
· 양측 협상은 지난 13일 중단…18일 재개될 예정
· 협상 결렬시 그리스 2차 구제금융 받지 못해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