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플렉스, FPCB 선두업체로 도약 중-현대證
2012-01-12 08:29:15 2012-01-12 08:29:15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현대증권은 인터플렉스(051370)에 대해 연성인쇄회로기판(FPCB) 글로벌 선두권 업체로 도약 중이라는 호평을 냈다. 투자의견은 '매수(Buy)', 목표주가는 4만3500원을 유지했다.
 
백종석 현대증권 연구원은 12일 "신공장이 완공되고 삼성, 애플 신제품 효과가 확대되는 2분기 이후 인터플렉스의 투자매력은 더욱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인터플렉스는 전날 작년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525억원, 196억원을 기록했다.
 
백 연구원은 "삼성 출하량이 증가했고, 고객사별 신모델 출시 효과로 판가인하가 상대적으로 적었다"며 실적 호조 원인을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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