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Plus)SJM, 해외 자회사 성장 모멘텀..'강세'
2012-01-11 09:02:20 2012-01-11 09:02:20
[뉴스토마토 김선영기자] SJM(123700)이 지난 4분기 최대실적 기대감에 해외 자회사들의 성장 모멘텀까지 더해지며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오전 9시1분 현재 SJM은 전일대비 420원(8.38%) 오른 5430원을 기록 중이다.
 
이채호 동부증권 연구원은 "국내 자동차 수요 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K-IFRS연결 SJM의 2011년 4분기 실적은 매출액 490억원, 영업이익 64억원으로 최대 실적 달성이 예상된다"며, "이는 영업이익 기준 85%를 차지하는 해외 자회사들의 성장 모멘텀 지속이 주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해외 자회사 실적이 주도하는 2012년 성장 모멘텀은 지속될 것"이라며, "2012년 실적은 매출액 2076억원, 영업이익 273억원, 순이익 221억원으로 글로벌 완성차 업종 평균을 상회하는 성장 달성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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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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