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양지윤기자]
대한전선(001440)은 양귀애 명예회장이 최근 장중매매를 통해 대한전선 주식 71만100주를 추가 취득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주주 일가의 지분율은 21.17%에서 21.62%로 늘었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최근 시중에 돌았던 근거 없는 악성 루머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고, 책임경영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보여 대외적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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