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KB투자증권은
롯데삼강(002270)에 대해 종합식품회사로 위치가 정립되고 있다며 올해 실적개선이 기대된다는 의견을 냈다.
이소영 KB투자증권 연구원은 4일 "신규사업인 식품부문을 확장하고, 단체급식, 식자재유통, 간편가정대용식 사업에 신규 신출해 종합식품기업으로 변신하려 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올해 웰가와 파스퇴르유업 합병과 더불어 빙과부문 실적 정상화로 실적개선이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이어 "올해부터 단체급식사업 매출이 신규로 발생할 것"이라며 "신규사업 진출을 통해 성장성이 제고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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