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양지윤기자] D램 가격이 한달째 0.88달러의 가격을 유지하며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반도체 시장조사기관 D램 익스체인지에 따르면 12월 후반기 2Gb D램 고정거래 가격은 전반기와 동일한 0.88달러로 집계됐다.
지난 10월 발생한 태국 홍수 사태로 PC 생산이 감소하고, D램 수요에 영향을 끼쳐 지난 11월 후반기에 0.94달러를 기록하며 1달러 아래로 밀려난 이후 한달째 현재 가격이 유지되고 있다.
2Gb D램은 5월 한달 2.13달러를 기록하기도 했으나 9월 후반기 들어 1달러에 근접하는 등 지속적으로 가격 하락세를 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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