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소연기자] IBK투자증권은 26일
JCE(067000)에 대해 내년 신작 효과가 극대화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이선애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JCE가 현재의 경영 체제를 갖춘 이후 프리스타일을 리뉴얼하고 지난해 4분기에는 프리스타일풋볼을, 올해 4분기에는 프리스타일2를 출시하는 등 완연한 턴어라운드를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프리스타일2가 지난 11월 상용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2만명 이상의 동시접속자를 확보해 성공적으로 안착한 것으로 판단했다.
이 연구원은 "JCE의 가장 큰 장점은 충성 고객을 보유했다는 점"이라며 "따라서 같은 종류의 스포츠 게임이 나와도 크게 우려할 것이 못되고 이외에 룰더스카이의 성공으로 수익성도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JCE의 신작 효과는 내년 극대화될 전망"이라며 "프리스타일풋볼의 중국 퍼블리싱 계약이 내년 초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특히 지난해 4분기 출시했던 프리스타일의 중국 퍼블리셔가 군소 업체인 T2임에도 불구하고 동시접속자 25만명을 기록하는 등 선전했다며 이번에 출시할 프리스타일풋볼은 퍼블리셔로 텐센트를 선택할 것이기 때문에 중국 성장세가 더욱 가시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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