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연은 중장기 성장가치주로서 안전자산인 금과 은 비중이 50%에 육박하고 성장성과 수익성을 겸비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현대제철은 판재류가 내년 1분기까지 부진하겠지만, 봉형강은 4분기 실적개선이 있을 것으로 예상됐다.
세아베스틸은 전설중기, 기계, 조선부푼에 이어 자동차 순요둔화 우려완 단조사업 실적개선 지연이 부담스럽지만, 수익성과 성장성 부문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원재 SK증권 연구원은 "탄소강 업체의 경우 4분기 실적이 원가상승과 수요부진 등으로 전반적으로 시장전망치를 밑돌 것"이라며 "비철금속업종 가운데 풍산의 실적은 동가격 약세와 적자전환 우려로 시장예상치를 밑돌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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