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영택기자] 한화그룹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와 함께 서울·경인지역과 대전·충청지역의 공부방과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80여 명을 서울프라자호텔로 초청해 호텔리어 체험 행사를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이 행사는 평소 호텔리어가 꿈인 사회복지시설 청소년들에게 ‘호텔리어’를 직접 체험하고 함으로서 긍정적인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자 기획됐다.
이 프로그램 참가 청소년들은 이틀 동안 호텔리어로서의 기본자세와 태도 배우기, 가장무도회, 파티쉐 체험, 테이블 매너 배우기 등을 체험했다.
이와 함께 서울프라자호텔 임직원은 이 프로그램의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호텔리어라는 직업과 호텔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상황들, 기본적인 마음가짐과 태도 등에 대해 생생히 체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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