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 서암기계공업이 신규 상장 첫날 공모가를 하회하고 있다.
19일 오전 9시14분 현재 서암기계공업은 전날보다 300원(7.50%) 내린 3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는 공모가인 3800원을 소폭 웃돈 4000원에 서 형성됐다. 이후 4200원까지 오르다가 하락으로 전환해 낙폭을 키우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이날 서암기계공업에 대해 "조선엔진, 철도차량, 로봇 기어 등 비공작기계 부문의 수주 확대와 수출 본격화로 20%대의 성장은 지속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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