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황상욱기자] 내년 1분기 기업 경기전망지수(BSI)가 기준치(100) 이하인 77로 집계됐다.
18일 대한상공회의소가 최근 전국 2200개 제조업체를 상대로 BSI를 조사한 결과 올해 4분기 전망치(94)보다도 17포인트 하락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9년 2분기 66 이후로 최저다.
BSI는 높을수록 경기 전망을 좋게 본다는 의미로 100 이하면 그 반대다.
권역별로는 충청권이 75로 최저치를 보였다.
한편 4분기 경기실적지수는 68을 기록, 올해 1분기 95 이후 4분기 연속 기준치(100) 이하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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