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올해 주식시장이 오는 29일 폐장된다. 내년 증시는 1월2일 개장된다.
한국거래소는 주식·채권·ETF·ELW 등 유가증권시장을 비롯해 코스닥시장, 파생상품시장이 오는 29일 폐장하고 다음달 2일 개장한다고 밝혔다.
12월 결산법인 배당락일은 오는 28일이며, 배당을 받으려면 오는 27일까지 주식을 매수해야 한다.
연초 개장일인 1월2일에는 증권시장 개장식 진행으로 매매거래시간이 임시 변경된다.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의 정규시장은 개장시간을 1시간 늦춘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다. 시간외시장은 장개시전 시간외시장의 매매시간을 1시간 늦춘 오전 8시30분부터 오전 10시까지다. 장종료후 시간외시장의 매매시간은 변동 없다.
파생상품시장도 개장시간을 1시간 늦춘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15분까지 매매할 수 있다.
이밖에 돈육선물은 거래시간 변경 없고, 미국달러플렉스선물 호가접수와 거래시간은 오전 10시10분부터 오후 2시55분까지다.
CME연계 코스피200선물 글로벌시장의 개장일과 거래시간은 내년 1월3일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며, EUREX연계 코스피200옵션은 내년 1월2일 오후 5시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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