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노무라금융투자는 8일 총 60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2개 종목을 신규 상장하고, 유동성 공급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ELW는 코스피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일반 콜 워런트 2개로 구성됐다.
노무라금융투자가 유동성을 공급하는 ELW 종목은 일반 워런트 358개, 조기종료워런트 17개로 총375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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