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필립스전자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다양한 색상의 빛을 내는 발광다이오드(LED) 조명 '리빙컬러스(LivingColors)'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리빙컬러스는 1600만가지 컬러를 통해 기분에 따라 원하는 조명 효과를 새롭게 연출할 수 있으며, 200루멘(lm)의 높은 광량으로 코너나 벽 공간을 생생히 비춰준다.
터치 리모컨을 사용하면 밝기는 물론 파스텔톤에서 원색까지 색의 농도를 조절할 수 있으며, 6개의 리빙컬러스를 하나의 리모컨으로 동시에 제어할 수 있다.
리빙컬러스에는 에너지 효율성을 갖춘 7개의 '필립스 루미네즈 파워 LED칩'이 적용돼 항상 켜놓아도 전기료 걱정이 없으며, 최대 20년까지 지속되는 수명도 특징이다.
리빙컬러스는 투명한 외관으로 제품 내부 디자인을 볼 수 있는 '클리어(Clear)', 꽃과 나비가 그려져 있는 '플라워(Floral)', 투명한 검정색으로 모던함을 더한 '블랙(Black)', 깨끗한 느낌의 '불투명 화이트(Frosted White)' 등 4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이 제품은 필립스 조명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20만원대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필립스 홈페이지(www.philips.co.kr)를 참고하거나 전화(080-600-6600)로 문의하면 된다.
김윤영 필립스 조명사업부 부사장은 "조명을 바꾸면 공간의 분위기를 쉽게 향상시킬 수 있어 인테리어를 바꾸기 위해 많은 비용을 투자하지 않아도 된다"며 "이번에 출시하는 리빙컬러스는 따뜻하고 로맨틱한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위한 매력적인 기프트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필립스전자가 다양한 색상의 빛을 내는 발광다이오드(LED) 조명 '리빙컬러스(LivingColors)'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제품 컬러는 '클리어(Clear)', '플라워(Floral)', '블랙(Black)', '불투명 화이트(Frosted White)' 등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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