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토마토 양지윤기자] LG이노텍은 2일 이사회를 거쳐 이웅범 부사장(
사진)을 대표이사로 선임하는 등 2012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확정, 발표했다.
LG이노텍은 "이번 임원 인사에서 철저한 성과주의를 바탕으로 LG 웨이(Way) 관점에서 역량과 성과를 면밀히 검증해 승진 대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연구개발(R&D) 인재 및 글로벌 일등사업 실현을 위해 현장에서 성과 창출에 기여해 온 이공계 인재를 발탁했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임원인사 내용이다.
◇ 대표이사 선임
▲ 이웅범 부사장
◇ 전무 승진
▲ 김창환 기판소재사업부장
◇ 상무 신규선임
▲ 박상호 광학솔루션마케팅담당 ▲ 박세길 Network Solution사업담당 ▲ 손성진 LED Chip개발담당 ▲ 황응연 LED사업기획담당
◇ 전입
▲ 한기철 전무 부품소재연구소장(LG전자에서 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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