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지명기자] KISA(한국인터넷진흥원)은 방송통신위원회와 함께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을 지키는 인터넷윤리 캐릭터를 런칭했다고 1일 밝혔다.
인터넷윤리 캐릭터는 인터넷 세상의 악플들은 다 먹어버리고 사랑댓글, 칭찬댓글, 응원댓글 등 예쁜 말들을 쏟아내는 의미로 '고래'를 형상화했다.
KISA는 인터넷윤리 캐릭터를 아름다운 인터넷세상을 만드는 범국민 캠페인에 다양한 형태로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서종렬 KISA 원장은 "국민들이 인터넷윤리 캐릭터를 보면 사랑댓글, 칭찬댓글의 실천의지가 생겨나도록 범국민 브랜드로 키워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KISA는 오는 31일까지 '인터넷윤리 캐릭터 이름짓기 공모전'을 진행한다. '아름다운 인터넷세상 만들기 홈페이지'를 통해 공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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