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앤가이드, 금융투자업계 출신 윤현준씨 상무 영입
2011-12-01 06:00:00 2011-12-01 06:00:00
[뉴스토마토 김용훈기자] 에프앤가이드는 금융투자업계 출신 윤현준씨를 상무이사로 영입했다고 30일 밝혔다.
 
윤현준씨는 대우증권·골드만삭스자산운용·한화자산운용 등에서 애널리스트와 포트폴리오·펀드 매니저로 20년 가까이 근무했다.
 
김군호 에프앤가이드 대표는 "새로운 성장 엔진이 될 자산운용성과평가, 포트폴리오분석 등 계량모델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며 "이를 위해 현업이 필요로 하는 모델을 잘 이해하는 오랜 경력의 인재를 영입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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