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류설아기자] 차앤박화장품은 겨울철을 맞아 민감한 피부 관리를 돕는 고농축 에센스 '뮤제너 힐링 앰플'의 용량을 50% 늘인 제품을 내놓았다.
이 제품은 민감성 피부의 빠른 진정 및 트러블로 인한 붉은 기 완화에 효과적인 고농축 피부 진정 앰플이다.
젤 타입으로 피부에 가볍고 빠르게 흡수되며 무방부제, 무향, 무색소로 모든 피부가 사용할 수 있도록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
특히 달팽이 점액에서 추출한 글라이코스아미노글리칸 성분과 센텔라 아시아티카 추출물인 마데카소사이드가 트러블 피부의 진정과 회복을 도와주고, 판테놀과 히아루론산 등의 함유성분 물질이 보습과 가려움증 방지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용량은 기존 제품보다 용량은 50% 늘인 15ml로, 가격대는 2만8000원으로 기존 매매가와 비슷한 수준으로 출시했다.
차앤박 관계자는 "겨울철만 되면 더욱 예민하고 건조해 지는 민감성 피부와 트러블 피부를 비롯해 모든 피부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한편 차앤박은 홈페이지(www.cnpmall.com)에서 진행하는 '환절기 피부 위기탈출 - 내 화장대 위 Emergency kit' 기획전의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 모두에게 프로폴리스 필링 솔루션 체험분 및 스팟패치 2종 키트를 증정한다. 기간은 오는 12월 4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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