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형진 기자] NHN은 7일 자회사 NHN서비스의 대표에 허홍 전 NHN CFO(최고재무책임자)를 선임한다고 밝혔다.

허 대표는 이달 중 정식으로 취임하며 현 오승환 대표는 겸직하고 있는 NHN 영업본부장에 전념하게 된다고 NHN은 설명했다.
허 대표는 2004년 8월부터 4년여간 NHN CFO로 재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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