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보선기자]
CJ오쇼핑(035760)이 오는 23일 호주 시리얼 제품 '위트-빅스(Weet-Bix)'를 방송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위트-빅스'는 112년 전통의 호주 식품회사인 새니태리엄(Sanitarium)의 브랜드로, 70% 이상의 통곡물을 함유한 시리얼 제품이다.
CJ오쇼핑은 "위트-빅스는 합성첨가물을 뺀 98% 팻 프리(Fat Free) 시리얼"이라고 강조했다.
일반 시리얼이 조각 형태의 '플레이크' 타입이라면 이 제품은 통곡물을 겹겹히 겹친 '바' 형태로 만들었다. 이번 론칭 방송에서는 오리지널맛, 살구맛, 베리맛 각 2박스, 총 6박스 구성을 선보인다.
인터넷 CJ몰과 모바일 앱을 통해 18일부터 주문 가능하며, 미리 주문한 고객들은 1500원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영수 CJ오쇼핑 MD(상품기획자)는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건강 시리얼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돼, 앞으로도 다이어트용 시리얼 등 다양한 건강식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