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제2기 R&D 관리 민간 프로젝트 매니저 선정
2011-11-14 12:53:25 2011-11-14 12:54:55
[뉴스토마토 서지명기자]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통신분야 기술개발(R&D)의 전 과정을 책임 관리할 민간 전문가인 분야별 프로젝트매니저(PM) 5명을 선정·위촉했다고 14일 밝혔다.
 
분야별로 미래인터넷 PM(임용재 CISCO 전무), 융합기술 PM(박세영 경북대 교수), 정보보호 PM(노병규 한국인터넷진흥원 단장)이 신규로 선정됐다. 차세대방송 PM(박상일 PM), 모바일·전파 PM(김동기 PM)은 연임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2009년 8월 출범한 제1기 PM의 임기가 마무리 됨에 따라, 9월부터 공모를 진행해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PM 선정위원회에서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을 거쳐 적격자를 선정했다.
 
선정된 PM들은 2072억원으로 예정된 내년 방통위 R&D 예산을 기획·관리하고 방통위 기술정책을 측면 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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