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LG전자(066570)가 롱텀에볼루션(LTE) 스마트폰 '옵티머스 LTE'의 전국 순회 체험 행사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LG전자는 내달 4일까지 '옵티머스 LTE'의 성능을 체험하고 화질을 비교·테스트할 수 있는 '옵티머스 LTE 이동 체험관'을 전국적으로 운행한다.
옵티머스 LTE 이동 체험관은 9.5톤 대형 차량을 개조한 개방형 체험공간으로 ▲ 기존 3G 속도와 비교할 수 있는 'LTE 속도 체험존' ▲ 영상통화 등을 시연할 수 있는 'LTE 스트리밍 체험존' ▲ 선명도·색정확성·해상도·소비전력을 확인할 수 있는 'IPS(In-Plane Switching True HD 디스플레이 체험존' ▲ IPS True HD의 화질우위를 증명하기 위한 '블라인드 테스트존'으로 구성돼 있다.
LG전자는 이동 체험관 앞에 추가로 제품 체험 부스를 배치해 많은 소비자들이 동시에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옵티머스 LTE 이동 체험관은 대학가, 쇼핑몰, 언론사 밀집 지역 등을 중심으로 부산, 대구, 대전광역시 등 전국 대도시를 일주하며 운행할 예정이다.
나영배 LG전자 MC(Mobile Communications)사업본부 한국담당은 "전국 곳곳에서 옵티머스 LTE의 최강 성능과 차원이 다른 고화질 디스플레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발로 뛰는' 마케팅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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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066570)가 롱텀에볼루션(LTE) 스마트폰 '옵티머스 LTE'의 전국 순회 체험 행사를 실시한다. LG전자 '옵티머스 LTE 이동체험관' 에서 모델들이 제품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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